晋太元中(진태원중) 武陵人捕鱼为业(무릉인포어위업)。缘溪行(연계행) 忘路之远近(망로지원근)。忽逢桃花林(홀봉도화림) 夹岸数百步(협안수백보) 中无杂树(중무잡수) 芳草鲜美(방초선미) 落英缤纷(낙영빈분)。渔人甚异之(어인심이지) 复前行(부전행) 欲穷其林(욕궁기림)。 缘(연) 가장자리, 인연, 까닭, ~을 따르다远近(원근) 편의상 복사, 그냥 멀다는 의미夹(협) 끼우다, 사이에 두다 夹岸(협안) - 两岸(양안) cf. 狭 좁을 협 峡 골짜기 협 진나라 태원 연간에 무릉 땅에 고기잡이를 업으로 삼는 사람이 있었다. 어느 날 시내를 따라 가다가 얼마나 멀리 왔는지를 잊어버리게 되었다. 그러다가 문득 시내 양 기슭 수백 보에 걸쳐 잡목이 하나도 섞이지 않은 복사나무 숲을 만났다. 싱그럽고 향기로운 풀들이 아름다웠고 떨어지..